MAIN 2018-07-23T00:14:3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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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분필 하나로 모든 일상을 예술로 만드는 아날로그 디자인 연구소 오미아트입니다.

과거에는 편지 한 통을 보내기 위해 편지지를 고르고, 정성스럽게 글씨를 쓰고, 우표를 붙여 우체통에 넣으면 우체부 아저씨가 며칠 후 편지를 배달해 주었어요. 지금은 너무나 편리해진 나머지 클릭 한번이면 몇십통의 메일,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게 되었지요. 디지털이 가져다주는 편리함 때문에 많은 시간을 절약하고 사는 것은 분명해요. 하지만 삐뚤빼뚤 손글씨가 가져다 주는 설레임, 오랜 기다림, 개성 가득한 따뜻한 손그림 만이 가져다 주는 따뜻한 마음은 어디로 가버린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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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필하나로 모든일상을 예술로 만들어 드립니다.
#아날로그 디자인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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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 메뉴판을 만드는 곳인가요?

오미아트는 분필 하나만으로 모든 일상을 예술로 만드는 아날로그 디자인 연구소에요. 카페나레스토랑의 핸드메이드 메뉴판을 만든다고 하면 더 쉽게 이해될 꺼에요. 그림책 작가를 양성하기도 해요. ‘오미아트에서는 불편하고 번거롭더라도 아날로그만이 가져다 주는 인간적인 감성을 전달하고자 해요. 디지털 작업물 처럼 많은 양을 순식간에 제작할 수는 없지만, 느리더라도 각 매장의 특성에 맞춰 하나하나 수작업하여 작업하고 있지요. 그래서 지금까지 제작된 작품들은 모두 매장의 특성에 맞춰 딱 하나씩만 제작이 되었어요. 수작업을 하게되면 똑 같은 결과물이 나올 수 없거든요.

ITEM 1
ITEM 1메뉴판 / MENU BOARD
이제 매장의 메뉴판은 단지 정보전달의 기능을 넘어서 인테리어 포인트로서 고객들과 감성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영업사원의 역할을 담당합니다.
ITEM 2
ITEM 2인테리어액자 / INTERIOR FRAME
풍성한 감각을 자극하는 인테리어 액자가 필요하다면?
다른 매장과 다른 독특하고 인테리어 액자를 원한다면?
ITEM 3
ITEM 3입간판 / STANDING BOARD
입간판은 잠재고객에게 매장의 정보를 전달하는 1차 커뮤니케이션 수단이예요.
나무프레임에 제작되어 고급스러운 아날로그 감성을 전달해요.

디지털 세대의 모든 사람들이 아날로그적 사고를 하고 있다는거 알고 계시나요?

디지털(digital)’은 물질의 특성을 01의조합으로 바꾸는 과정이자 그 결과에요. 그래서 디지털은 흑인지 백인지 이분법적 사고방식을 추구해요. 반면 아날로그(analog)’는 눈에 보이는 그대로를 표현하지요. 그래서 흑과 백사이에 존재하는 수만가지의 색을 표현할 수 있어요. 오미아트에서 제작하는 핸드메이드 디자인물은 모두 수작업이기 때문에 보는 사람마다 다향한 해석이 가능해요.

예를 들면 토마토 사진을 디지털로 출력해서 걸어두었다 생각해 보세요. 그 사진을 본 모든 사람들은 토마토라는 단순 정보를 받게 되지요. 하지만 손으로 다양한 색감을 섞어 그린 토마토를 걸어둔다면 어떨까요? 어떤 사람은 잘 그린 토마토, 어떤 사람은 맛있게 생긴 토마토, 어떤 사람은 빨간 토마토, 어떤 사람은 작품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풍부한 감성으로 다가오게 되지요.

이젠 메뉴판도 아날로그 감성으로?

메뉴판도 디지털적 정보전달의 기능만 갖고 있으면 매력을 느끼기 힘들어요. 이제는 메뉴판 하나 조차도 인테리어의 연장선상으로 생각하셔야 해요. 디지털과 다른느낌의 풍부한 감성을 전달하고 싶다면 핸드메이드로 작업되는 오미아트에 문을 두드려주세요.

디지털 시대의 고객을 설득하고 싶은 브랜드라면, 아날로그적으로 사고 하는 소비자들에게 아날로그 감성으로 다가가야 하는 것은 이제 당연한 것이 아닐까요?

오미아트의 핸드메이드 메뉴판에는 특별함이 있다고 하는데요?

오미아트에서 두가지의 특별함이 있는데요.

첫번째는 작업하는 모든 아날로그 디자인물은 그림책 작가가 직접 작업을 하고 있어요. 매장 인테리어의 한 부분인 메뉴판, 인테리어 액자, 입간판 등은 디자인적 요소도 중요하지만 그 안에 담긴 스토리가 훨씬 중요하거든요. 단지 그림만 그리게 되면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는 감동에 한계가 있어요. 그러나 그림책 작가가 작업한 그림에는 특별한 스토리가 담겨지기 때문에 더욱 깊은 감성을 전달받게 되지요.

두번째 특별함은 분필이라는 소재에 있어요. 어릴 적 분필에 대한 기억은 누구에게나 있는 따뜻한 추억이지요. 오미아트에서는 가루가 날리지 않는 오일파스텔이라는 다양한 색감의 분필과 유사한 재료를 사용해요. 사람의 체온으로 색감을 조절하기 때문에 풍부한 표현이 가능해 오감을 자극하거든요. 그래서 실사출력이 가져다주지 못하는 인간적인 감성을 느끼게 해주지요. 심플한 재료이지만 그 어떤 재료보다 다양한 감정들을 설득시켜 주지요.

아카데미도 운영하나요?

오미아트에서는 분필하나만으로 일상을 예술로 만드는 팁은 담은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어요. 
분필하나로 일상을 예술로 만드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요.
작가오미처럼 맛있는 그림이 담긴 카페&레스토랑 소품을 제작해도 되구요 그림책을 만들어 일상을 즐길 수도 있어요.
점 하나만 찍어도 의미가 있다면 충분히 멋진 그림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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