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2018-08-01T12:51: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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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필 하나로 그림책 쓰기

세상에 틀린 그림은 하나도 없습니다.

전 세계에서 유명한 작가의 상당수는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연습장에 옮기면서 탄생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그 누구도 처음부터 고난이도의 그림, 창작물을 만들어내기는 어렵습니다. 일상의 작은 이야기부터 시작해 보세요.
여행을 좋아한다면 사진보다 드로잉으로 한번 담아보아도 좋아요.

나만의 소소하고 특별한 취미가 있다면 작품집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카페나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면 카페 그림을, 요리를 좋아한다면 레시피 그림 등 내 일상을 끄적여 보세요.

오미아트에 기획한 ‘분필하나로 그림책 쓰기’ 과정은 화려한 그림기법을 알려드리는 과정이 아닌,
분필하나만 있어도 충분히 일상을 예술로 담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코칭해 드리는 과정이에요.
예술로 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요.
작가 오미 처럼 맛있는 그림을 그려서 카페&레스토랑의 디자인물을 제작 하거나,
예쁜 그림책에 나만의 이야기를 담아볼수도 있어요.
여기서 분필하나는 상징적인 의미로 해석해 주세요.
꼭 분필하나로만 작업해야한다는 뜻이 아니라 분필하나만 있어도 충분하다는 뜻이에요.

분필하나, 손재주 하나, 취미하나, 딱 하나만 있어도 충분하거든요.
그 딱 하나를 가지고 가장 까다로워하고 어려워하는 그림책을 출판해 보세요.
우연히 출판한 그림책이 기대이상의 일상을 가져다주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 작가과정이 개설되었으니까요!

강사 소개

작가오미 STORY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작년까지만 해도
저는 외식기업에 근무하던 평범한 직장인이였습니다.
음식을 좋아해서 외식기업에 자연스럽게 취직을 해서
8년간 커리어를 쌓아왔었습니다.


그런데, 한곳에서 오랫동안 일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내가 잘하고 있는 건지에 대한 고민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항상 같은 일상이 반복되었고,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지만
제가 원하던 미래는 좀처럼 쉽게 다가오지 않더라구요.


그때, 잠깐 나 자신에 집중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렸을때 부터 좋아했던 그림을 배우기 시작했는데요.
이것저것 배우기 보다는 회사안에서 사용할 수 있는 그림이면 좋겠다는 생각에
자연스럽게 음식그림을 취미로 그리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오로지 취미였는데, 배우다 보니 재미가 생겼고
일년 이년 삼년을 지내다 보니 어느새 음식그림에 대해서는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가끔씩 의뢰를 받아 주문제작도 시작했고,
틈틈히 디자인에 대해서도 공부하던 중
회사대신 취미를 살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까지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제가 취미로 즐겼던 음식그림을 직업으로 삼게 된다면
얼마나 일상이 즐거워질까 기대되기 시작했죠.
그렇게 취미 이상으로 발전시키는 방법을 고민하던 중에 임신을 하게 되었고
태교도 할겸 그림연습도 할겸 그림책을 출간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원래 책에는 큰 관심 없던 사람이라
단지 취미였던 그림으로 그림책까지 출간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태어날 아기를 생각하면서,
나의 즐거운 취미를 위해
그림책을 쓰기 시작하니까
어느새 그림책만 10권을 넘게 쓰고 있네요 🙂

사실 처음엔 복직 후 이직이나
경력 레벨업을 위해 브랜딩 서적을 쓰려고 했었습니다.
그림책은 그림을 잘 그리는 전공자 분들이나
문학을 전공한 분들만의 고유 영역으로 알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꼭 그림책이 동화같은 그림책만 있는게 아니더라구요.
그림만 있는 그림책도 있고,
어린아이들이 직접 만든 그림책도 있고.
볼펜하나로 그린 드로잉 책도 있고,
그림을 못그린다면 사진으로 대신 담아도 되기 때문에
관점을 조금만 바꾸니
그림책의 세계가 아주 넓어졌습니다.

특히 저는 음식그림을 좋아했기 때문에 태교하는 동안만큼은
제가 좋아하는 그림만 그려서 
그대로 그림책에 담아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출간된 그림책이
[먹보 아기 원숭이의 하루],[맛있게 냠냠],[단돈 10만원으로 만드는 초크아트 메뉴판]
세권이나 되었습니다.
오히려 그림책을 쉽고 만만하게 접근하니까
그림책을 쓴다는 자체가 즐거워 졌습니다.

주위 분들은 저의 그림책 출간 소식에 자랑스러워 하셨고,
몇몇분들은 그림책쓰는 방법에 대해 알려달라고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음식 그림을 의뢰해 주시는 클라이언트 분들께서도
매장에 걸려있는 음식그림들이
그림책에 담겨져 있으니 매우 만족스러워 하셨구요.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겠지만,
태어난 아기도 그림책 태교 덕택에 아주 순한 아기로 자라고 있어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면서 그림을 그려 그림책을 출간하는 자체를 즐기고 있습니다.

저는 그림을 전공하지도 않았구요.
문학을 전공하지도 않았습니다. 
우연한 계기로 태교를 하면서 그림책을 쓴 후부터
작가로서의 일상을 살게 된 거구요.


이렇게 우연히 시작된 그림책 덕택에 육아휴직이 끝나고 회사로 돌아가지 않고
지금은 대규모 산모교실에서 그간의 경험들을 나누기도 하구요.
제 이름을 건 디자인 회사까지 안정적으로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혹시 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에
그림그리는 취미가 있는 분들,
출산 이후 경력 단절에 대한 고민이 있으신 분들,
혹은 그저 일상을 그림책으로 담아내고 싶은 분들이 계시다면
일반적인 동화그림책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단지 나의 그림을 책에 옮겨 담는다 생각하면서 우.연.히. 시작해 보세요.

우연히 시작된 작은 행동들이
나의 일상을 즐겁게 만들어 주거든요.

[조금은 다르게 육아 라이프를 즐기는 작가오미에 대해 더 알아보세요]

사업맘의 행복한 육아라이프
아이를 출산하게 되면 자유로운 삶을 잃을 것 같아 아이를 싫어했던 어떤 여자. 그러나 그녀가 태교로 그림책을 쓰기 시작하면서 출산후 어떻게 아이와 함께 일상을 누리면서 사업까지 하게 되었는지?

취미로 시작했던 소소한 그림들을 사업화하여 이제는 한 회사의 대표로서의 삶을 사는 어떤 여자이야기.

곰손이라도 누구나 그림책 작가
그림을 꼭 잘그려야만 그림책 작가가 될 수 있나요?글을 꼭 잘서야만 그림책 작가가 될 수 있나요?답은 아니요. 입니다.

곰솜이여도 누구나 그림을 못그릴 수록, 글을 잘 쓰지 못할 수록 쉽고 재미있게 그림책 작가가 될 수 있습니다.
무심코 그린 그림이 특별한 가치가 되어 돌아오는 그림책 쓰기 이야기

멋진 여자로 살아가고 싶다면
분필 하나로 모든 일상을 예술로 만들고 있는 작가 오미의 일상
맛있는 음식 그림을 좋아하여 무심코 끄적이기 시작했던
취미가 지금은 어느덧 한 회사의 중요 컨텐츠가 되었고,

일상자체를 분필 하나로 즐기다보니
저절로 수익화가 되는 즐거운 사업맘 오미의 이야기

추천대상

1. 곰손이지만 그림 그리는 취미를 갖고 싶은 분들
2. 그림 취미를 취미 이상으로 발전시키고 싶은 분들
3. 내 일상을 그림책 한권에 담고 싶은 분들
4. 경력단절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 태교맘들
5. 이것저것 그림만 배우고 돈을 벌지 못하는 창업 꿈나무분들

분필 하나로 그림책 쓴 사례

오미아트에서 출판되는 그림책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데요,
태교를 하면서 그림책을 출판하시고 출판 후에도 경력을 이어가고 싶은분들,
sns에 끄적였던 글들을 모아서 그림책으로 출간하는 분들,
취미하나만으로 그림책을 만들고 계신 분들 등
다양한 사례들을 꾸준히 업로드 하고 있으니 확인해보세요 🙂

분필 하나로 쓴 그림책 사례

세미나 수강후기

예술가로 살아가는 방법 중 하나는 뛰어난 기술, 화려한 재료, 멋진 스펙을 갖추려 하기 보다
내가 잘하는 딱 한 가지에 집중하여 내 일상 자체를 예술로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작가 오미의 경우 분필 이외의 다른 재료를 다룰 수 없기에 분필 하나에만 집중하여
더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곰손이기 때문에, 단지 취미이기 때문에, 비전공자이기에
오히려 예상하지 못한 창의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거든요.

원래부터 그림에 관심을 갖고 있긴 했었는데, 그림을 그리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책으로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까지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내가 그린 그림이 책으로 출판되어서 여행을 다니면서 드로잉 했던 그림들을 책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뿌듯하고 기대되는 것 같아요. 저도 강사님처럼 그림책 출판으로 받은 인세로 가족들과 같이 여행도 다니고 싶네요.

그림에 관심 있는 직장인 오**

작가님 덕분에 태교하면서 이렇게 그림책도 출간하게 되고, 정말 감사합니다.
아기 낳으면 열심히 구상해서 또 그림책 출간할게요. 작가님을 만난건 정말 행운 같아요.
즐겁게 태교 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 드립니다. 요즘은 아기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너무 심심해요. 순산해서 3개월 후에 다시 그림책 쓰러 갈께요 .감사합니다.

작가 1기 신**

태교가 중요하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어떤 태교를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번 강좌를 통해서 어떻게 태교를 해야 진짜 우리 아기에게 도움이 되는지 알게 되었어요.게다가 그림책 쓰기 태교가 아기에게 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이번 강의를 듣고 그림책 쓰기 태교에 도전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좋은 아이디어를 주신 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임신 4개월차 예비맘 스**

팝아트를 배우고 있었는데 매번 수업을 들으러 다니기만 했어요. 그런데 이번 강의를 듣고 저만의 색을 담을 그림책을 한번 출판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작가님처럼 그림책을 계속 출판하면서 그림 내공도 쌓고 기회가 된다면 그림책을 계기로 창업에도 도전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팝아트만 할 줄 알아서 자신감이 없었는데, 이번 강의를 계기로 자신감도 많이 생기고 하나만 잘하는게 오히려 저에게 도움이 된다는걸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팝아트 취미를 가진 일반일 김**

제가 그림책 작가가 될 수 있다니. 강의를 듣기 전에는 그림책은 사기만 하는 책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직접 그림책을 쓸 수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설레이고 신기합니다.산모교실에서 작가님 강의를 우연히 수강하고 너무 신기하고 궁금해서 세미나까지 신청하게 되었는데요. 퇴사하고 출산 후에도 부업이라도 해야하나 걱정이 많았는데, 작가님 강의를 듣고 나니 마음의 짐을 내려놓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것저것 하려고 하기보다는 내가 잘하는 취미 하나라도 지금부터 꾸준히 살려서 저도 한번 그림책에 도전해 보고 싶네요.

장맘 김**, Your Content Goes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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